기업의 변신은 필수(한라일보)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2015.04.23

제이어스 "기업의 변신은 필수"
작년 매출 12억·영업이익 1억1천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5. 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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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달성 


제주지역의 대표적인 화장품 제조판매업체인 (주)제이어스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1억1165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주)제이어스가 발표한 2014년 결산보고서 손익계산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지난 2013년 6억9070만원보다 4억6697만원 증가한 11억5767만원, 영업이익 1억800만원, 당기순이익 1억 1165만원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지난 2013년보다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지난 2012년 대비 영업이익은 1억8000만원 이상, 당기순이익은 1억9300만원 정도 늘어난 것이다.

(주)제이어스가 이렇게 극적인 경영성과를 낸 것은 고정비의 성격이 강한 판매비와 관리비를 대폭 낮췄기 때문이다. 2012년 약 2억 4000만원에 달하던 판매비와 관리비가 2014년에는 8800만원 정도로 1/3정도 줄었다.  

또 효율적이고 타당성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것도 매출 증대에 영향을 주었다. 지난해 1000만원에 불과하던 벤더사업 참여수입이 무려 6억7000만원 정도로 확대돼 기업운영과 기업 가치를 확대하는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제주지역 우수제품의 판로확대에도 기여를 했다. 

아울러 (재)제주테크노파크가 (주)제이어스에 대한 경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해 새로운 본부장 영입과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 등 혁신을 위한 자구노력을 펼쳤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중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중국 파트너와의 교류를 통해 6000만원에 달하는 수출을 달성해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주)제이어스는 (재)제주테크노파크가 100% 출자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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