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어스 제주지역 중소기업 제품 판로확대 기여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2015.03.23

한라일보

  • 2015년
    03.23
    (월)
  • 제이어스, 중기제품 판로 확대 성과
[온라인 한라일보] 입력 2015. 03.23. 00:00:00

지난해 면세점 통해 10억 매출, 롯데면세점 벤더사업자로 선정 

(주)제이어스(대표 고대승)가 제주도내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제이어스는 지난 2013년 지역 우수제품의 판매촉진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롯데·신라면세점에 가칭 '제주 우수 제품 전시판매장'을 설치하고 제주 향토자원을 활용한 우수제품을 입점시켰다. (주)제이어스를 통해 도내 면세점에 입점한 기업은 총 17개로, 롯데 면세점 6개 업체와 신라면세점 14개 업체 등이 입점해 있으며, 롯데면세점의 경우 지하 1층 입구에 제주 제품 판매장이 위치해 있고 신라면세점의 경우 4층 지역 특산품 매장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이곳 면세점을 통한 도내 중기제품의 매출액은 10억원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 대상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었던 도내 기업에 도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면세점 입점효과로 인해 해외수출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주)제이어스는 제주공항 매장과 서울특별시 목동 행복한 백화점, 인천지역 명품 면세점, 명동 히트 500프라자, 부산 KTX역사 등에 제주지역 우수제품을 납품해 기업들의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도내 화장품 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에 대한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제이어스몰(www.jersmall.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도내 화장품기업의 10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이처럼 (주)제이어스는 도내 우수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유통채널 확보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고광희 (주)제이어스 마케팅본부장은 "기존의 면세점내 매장 운영과 면세점 유통경험 등을 인정받아 서귀포시 중문에서 제주시로 옮기면서 규모가 확대될 예정인 롯데면세점에서도 제주지역 우수 제품의 유통을 담당할 벤더사업자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 제품의 판로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제이어스는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연고육성사업의 자립화를 위해 반드시 설립하여야 한다는 권고에 의해 제주특별자치도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제주테크노파크가 100% 출자하여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서 지역연고육성사업의 결과물인 '레오롬' 화장품 판매와 지역 우수상품의 유통 확대 및 자체 화장품 제조판매 등의 목적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브랜드인 제이듀를 통해 중국 수출과 중국 직구몰에 입점하는 등 제주의 대표적인 뷰티향장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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